[현장취재] 소부리영농조합법인
소부리영농조합법인
부여 농민들의 단단한 연대를 만들어가다
15작목, 61회원농가
부여는 백제때 가장 큰 도읍지를 뜻하는 ‘소부리’라고 불렸다고 한다. 백제의 역사가 곳곳에서 숨쉬는 부여에 ‘소부리영농조합’(이제철 대표)이 있다. 소부리영농조합(이하 ‘조합’)의 시작은 1989년 친환경 딸기로 시작되었다. 95년 청마공동체는 조합의 전신이었다. 2006년 부여군이 친환경지구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소부리영농조합법인이 창립하게 되었다. 1대 김재범 대표였고, 2대 이제철 대표가 조합을 이끌고 있다.
생산품은 딸기, 수박, 메론, 쌀, 산딸기, 양송이, 취나물 등 15종의 작목을 61명의 회원농가에서 나누어 수확하고 있다. 영농조합의 사무국은 5명의 일꾼이 있는데, 매월 진행되는 이사회, 운영위원회,
201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