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근 회장, '우리의 정원을 가꾸어야 한다' 아티스트 참여
충북 진천의 한 시골마을에서 농업과 예술, 문학, 음악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장이 열렸다. 이태근 흙살림 회장은
지난 8월 21일, 충북
진천군 이월면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스몰콤마에서 열린 '우리는 우리의 정원을 가꾸어야 한다' 전시회에 아티스트로 직접 참여하며 농업과 생명의 가치를 예술의 언어로 전했다.
이번 전시는 공공미술가 감연희 작가가 기획을 맡아 건축과 미술, 문학, 음악, 농업, 식물테라피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각자의 세계관을 표현한 특별한 자리였다. 프랑스 사상가
볼테르의 소설 '캉디드'에 나오는 "우리는 우리의 정원을 가꾸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중심 주제로 삼아, 일상과 일, 관계 속에서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