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농업,환경을 살리는 흙살림, 2008년 다시 현장농민 속으로
흙,농업,환경을 살리는 흙살림, 2008년 다시 현장농민 속으로
내부역량 강화하고 현장 연구와 기술개발 통해 진정한 유기농업의 길로
▶북한 땅에서 바라 본 백두산 천지(사진 : 이태근) 2008년 한해 유기농업의 가장 기본인 흙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흙살림 내부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농업, 농촌 환경은 어려워질 전망이다. 실용을 표방한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농업이 ‘우리 경제성장과 발전에 절대 필수’라는 당선자의 공약처럼 ‘돈 버는 농업, 살맛나는 농촌’이 만들어질까. 경쟁은 더욱 극심해질 것이고 한미 FTA 비준과 고유가시대와 원료비, 인건비 상승으로 국내외 농업환경은 더욱 수렁 속에 빠질 것이 분명하다.희망을 포
201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