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살림, 베트남에 한국 유기농업 기술 전파
흙살림, 베트남 지방 2곳과 유기농업 업무협약
흙살림은 베트남 푸옌성(위 사진)과 람동성(아래 사진)에서 유기농법을 통한 지속가능농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흙살림의 유기농업 기술이 베트남 농업이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유기농업 원스톱 서비스(생산, 자재, 유통, 교육, 인증, 분석 등) 기업인 흙살림은 베트남 지방 정부 2곳과 ‘유기농법을 통한 지속가능 농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먼저 지난 6월 19일엔 베트남 푸옌성 뚜이호아에서 푸옌성 농업농촌개발부와 함께 (재)한국사회투자(서울 은평구 소재), (사)호아빈의 리본(서울 마포구 소재) 등 4자간에 업무협약을 맺
201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