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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살림, 베트남 람동성 농업개발청과 MOU
흙살림 조회수 545회 19-04-0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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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살림은 지난 3월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 ‘2019 베트남 람동성 투자무역관광 컨퍼런스’에 초대되어 람동성 농업개발청(청장:Nguyen Van Son)과 양국 유기농업 발전 및 사업을 위한 MOU 협약을 진행하였다.

국내에서 처음 개최된 람동성 투자유치 컨퍼런스로 주한 베트남 대사(Nguyen Vu Tu)와 람동성 인민위원회 위원장(Toan Van Viet), 달랏 시장(Ton Thien San)등 베트남 주요 인사와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및 한국경제 TV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약 2~300여명의 국내외 투자자들과 정부 관계자들이 베트남 람동성 투자 관련 컨퍼런스에 참석하였으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람동성은 베트남 서남부 고지대(해발 300~1500m)에 위치한 지방성으로 연중 기후가 18~27℃로 온화하여 친환경 채소, 화훼, 차와 커피 주산지로 유명하다. 하이테크 농업을 추구하고 있으며, 유기농업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람동성은 이번 컨퍼런스에 지난해부터 유기농업 관련 사업 협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달랏시에 법인을 개설한 흙살림에게 베트남 유기농업 발전을 위한 MOU 체결을 요청해왔다. 농업과 관광이 주요 사업인 람동성에서 농업 분야 주요 파트너로 흙살림을 선택, 협업 의향을 나타낸 것이다. 향 후 흙살림은 람동성이 추구하고 있는 자연생태보존형 개발에 발맞추어 농업발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참고로 흙살림은 4월 달랏시에 위치한 달랏대학교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입주 후 베트남 토질 개선 및 유기농업 정착을 위해 토양분석 및 컨설팅과 미생물 연구 개발, 유기농법 보급 관련 업무를 농과 대학과 협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