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살림 <운천동 토마토 이야기>로 로컬 상생 나선다
흙살림, 청년·지역 주체들과 ‘운천동
토마토 이야기’ 뭉쳤다
흙살림이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사회적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손을 잡고 소외된 지역 농산물 구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로컬 협력 프로젝트에 본격 나선다.
흙살림은 5월 19일,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 주식회사 공공디자인이즘, 청주운천동청년상인협동조합, 잇시아와 함께 「운천동 토마토 이야기」
추진 및 지역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모양이나 크기 등 외형적인 기준 때문에 유통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지역 농산물에 새로운 스토리를
입히고, 지역 안에서 상생의 해결 방식을 찾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 농가 이야기와 지역 상권 연결하는 '안내자' 역할
이번 프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