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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살림, 충북친환경농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흙살림 조회수 100회 26-03-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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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살림, 충북친환경농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맞춤형 자재 공급, 판로 개척까지 친환경농업 전방위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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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살림(회장 이태근)319, 충북친환경농업인협회(회장 신성섭, 이하 충북친농협)와 충북 친환경농업의 경쟁력 강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뿐만 아니라 ()산촌, ()신화누리 등 관련 협력 기관들이 대거 참여하여 충북 농업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과학적 컨설팅과 맞춤형 자재 공급

흙살림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 농가들이 적정한 친환경 농자재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과학적 컨설팅에 기반한 맞춤형 자재 공급을 추진한다. 이에 발맞춰 충북친농협은 회원 농가들이 컨설팅을 원활히 받고 친환경 농자재를 공동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친환경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마케팅 강화

농가의 가장 큰 고민인 판로 문제 해결에도 흙살림이 앞장선다. 흙살림은 회원 농가가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의 판매 확대를 위해 판로 개척과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기로 했다. 충북친농협은 더 많은 회원 농가가 흙살림의 생산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화하고 소통을 확대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태근 흙살림 회장과 신성섭 충북친농협 회장은 협약서에 서명하며, 상호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협약 내용을 이행하고 충북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