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토불이에 우리 농업 살리는 길이 있다 - 현의송
특별대담-현의송(한일농업농촌문화연구소 대표, 전 농민신문 사장)
신토불이에 우리 농업 살리는 길이 있다
농업은 6차산업이라고 한다. 농업은 식량 생산 기능뿐만 아니라 자연보존과 도시민의 산소공급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공무원들이 헌신적으로 지역농업을 살리는 유럽이나 일본처럼 6차 산업인 농촌의 대사회 가치인식을 높이는 일이 우선이다. 잘 모르는 정부관료를 일깨워야 한다. 먼저 농민들부터 오늘의 한국 농촌, 농업이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 공부하고 배워야 한다. 일본을 8개월간 배낭여행하면서 우리 농촌에 적합한 모델을 제시한 현의송 전 농민신문 사장으로부터 오늘 우리 농업과 농촌의 문제, 그리고 앞으로 농촌 모델이 될 지역활성화 전략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았다. <편집
2014.03.21